식인박테리아, 메르스보다 높은 치사율 - 일본정부는 뭐하고 있는 건지?
일본언론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난달(8월) 원인을 알수 감염자가 291명에 달하고 올해만 벌써 7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하지만 정작 일본정부나 언론에서는 이런 사실을 묵과하여 의혹을 일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의 한 언론매체에서는 식인박테리아로 인해 71명이 사망하였다고 보도했으며 수치상으로 치사률은 25%에 높은 수치이다. 얼마전 한국을 뒤흔들었던 메르스의 치사율(19.4%)보다 5%이상 높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당국은 식인박테리아에 대한 보도를 흐리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감염경로나 예방방법에 대해 아무런 발표와 조치가 없는 상태! 원전사고때에도 여론 악화를 위해 뒤늦은 수습으로 더 큰 피해를 안겨줬던 일본이 또다시 여론 악화를 겁내고 있다.
식인박테리아로 불리우는 급성 전격성형 용혈성연쇄구균은 일단 몸속 근육에 붙어 쇼크작용을 일으켜 팔다리에 통증을 주게 되며 점점 부기가 생기고 손발이 괴사하는 증상을 보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들어 손발이 자주 붓는 현상이 보인다면 주저말고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나이가 많으신 노인에게 발생률이 높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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